블로그를 곧 옮길 예정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이 Blogger 블로그에서,
깃허브에 호스팅할 Jekyll 블로그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지금현재 Jekyll 기반 블로그 만드는 중이고, 게시물 모두 마이그레이션 끝나면, 이 블로그는 닫지는 않을꺼고, 걍 냅두기만 할겁니다.

GDG Korea Android Gradle Codelab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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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DG Korea Android 에서 Gradle 코드랩을 열어서 친구 둘 끌고 갔다 왔습니다. 11시 30분쯤 출발했다가 7시30분쯤 집에 온 것 같내요. 가서 하루종일 Gradle 빌드 툴킷 만지다가 왔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쓰면서 Gradle은 라이브러리 추가할떄 수정하는 정도만 해 봤고, Gradle 스크립트를 잘못 써서 그런지 라이브러리 추가하고 빌드할떄 오류가 나서 귀찮게 여긴 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먼저 Gradle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들었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Gradle에 대해 제가 몰랐던 것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Gradle 은 빌드에 초점을 맟춘 Ant와 설정에 초점을 맟춘 Maven의 장점들을 합쳐서 만들어진 빌드 툴킷 이라고 합니다.Gradle 스크립트는 Groovy(동적인 부분)와 DSL(정적인 부분)을 사용하여 작성합니다.Gradle 을 쓰면 빌드 관리 면에서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가령 Gradle을 이용하여, 버전네임이 다르게 할 테스트용 패키지와 배포용 페키지를 귀찮게 버전네임 수정하고 다시 빌드할 필요성이 없어진다고 합니다.gradle-wrapper는 Gradle이 설치되지 않은경우 자동으로 설치를 해 준다고 합니다.Gradle 에서는 각 작업들이 task 단위로 나눠져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task만 따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오늘 코드랩을 위한 환경 구축을 했습니다. 구축 과정이 좀 복잡하기도 하고, 중간에 오류도 나다 보니 구축하는대 시간이 한참 걸렸내요..... 느린 인터넷 속도도 한 몫 한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Android Build Tools로 콘솔에서 Gradle쓰는 프로젝트 하나 생성하고, 콘솔에서 Gradle을 이용해 빌드해보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빌드를 해보면서 Gradle 명령어도 몇가지 익혔습니다.
gradle clean 이전에 빌드한 파일들을 클린gradle tasks 사용 가능한 테스크들을 모두 실행해 준다고 합니다.gradle ta…

Introducing GlowNotifier

몇일 전 이였던가...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HitFilm 2 Express 가 2월4일까지 무료로 풀려서. 하나 건졌는대... 오늘 딱히 할짓이 없어서
건저놓은 HitFilm으로 GlowNotifier홍보영상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직접 앱 별로 색상 설정하는 기능이 추가된 버전의 GlowNotifier 가 곧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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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Notifier 0.61-beta 버전 업데에트가 방금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오늘(1.27) 7시쯤이면 이용 가능합니다.이번 업데이트에는, 알림빛 색상을 앱 별로 직접 설정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 되었습니다.
또한 앱 아이콘이 새로워 졌고, 알림빛 화면 아날로그 시계 버그 등 일부 버그 또한 수정 되었습니다.

Std.IO 애서 개최했던 Hello, World!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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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후기를 쓰는 건 오랜만인듯 싶내요.
필력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후기 한번 써봤습니다. 어제(2013.01.25) Std.IO 에서 개최한 Hello, World! 컨퍼런스에 다녀 왔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열렸었는대.. 집에서 건국대까지 꽤나 멀더군요. 지하철에만 한참 있었다가 내렸습니다. 지하철 타고 가는대... 7호선 청담역에서 사람들 다 빠지더군요(?) 청담에 뭐가 있나 봅니다(?)

그리고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 도착 했습니다. 건대입구역에서 내려서 건국대 안에있는 이정표와 지도를 보니... 건국대학교가 엄청 넓더군요. 새천년관은 어린이대공원역과 훨씬 더 가까울 정도로... 도착해서 같이 컨퍼런스 참석하는 친구들과 뭐좀 먹고 들어가려 했는대. 늦어서 걍 컨퍼런스 장소로 입장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컨퍼런스 사전 이벤트가 두번 있었는대, 두번 다 당첨되서(ㅋㅋㅋㅋ) 가장 앞 좌석에 앉고,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앞좌석이 여러모로 좋더군요. 연사자분들 잘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책상도 있어서. 이것저것 매모하기도 수월하더군요.




10시가 되자 컨퍼런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연서자들을 소개하는 영상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연사자분들 세션에 앞서, "Hello, World!" 컨퍼런스에 대한 소개와, 행사를 주최한 "Std.IO"에 대한 소개 그리고 연사자 분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습니다.